짧게: 로지텍 플레이기어모드 헤드폰
아예 대놓고 PSP용 헤드폰을 표방하는 로지텍의 플레이기어모드 헤드폰 (Logitech Playgear Mod Headphone) 을 샀습니다. 산 이유는 두 가지.
아예 대놓고 PSP용 헤드폰을 표방하는 로지텍의 플레이기어모드 헤드폰 (Logitech Playgear Mod Headphone) 을 샀습니다. 산 이유는 두 가지.
2007.7.22. 담합 또다시 반기업정서로 빠져나간다.
각종의 담합이나 분식회계 그리고 횡령 등의 경제범죄가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한국 경제계의 문제는 항상 나몰라라하며 국민들의 비판적인 의식까지 반기업정서로 몰아넣으려하며 국민들의 문제의식을 질타하고 매도한다. /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대기업을 비판할 때 반기업정서라는 말에 신경써야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항상 언론들은 대기업의 범죄를 대할 때 반기업정서를 우려한다는 코멘트를 깔려고 한다. / 반기업정서는 실제로 대기업에 대한 비판과 문제제기를 가로막는 색깔론의 구실을 함으로써 한국의 대기업의 부도덕성을 부추기고 자유시장체제를 파괴하는 구실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언제까지 협박하며 살텐가 - 쥐어짜고 쥐어짜서 이윤이 나올 때까지.

몇일 전에 윈도우를 새로 깔고 여러 보안패치를 적용했습니다.
2007.7.15. 美 복음주의자들, 위키피디아 맞서 콘서버피디아 개설
콘서버피디아의 창설자인 앤디 쉴라플라이는 "위키피디아의 글을 편집하려고 했 으나 이 사이트를 지배하는 편견에 찬 편집자들이 자신들의 견해에 맞춰 검열하거나 사실을 수정했다"며 "진화론에 반대되는 사실들은 거의 즉각 검열받았다"고 말했다. / 쉴라플라이는 위키피디아에 수록된 많은 글들이 미국 영어 대신 영국 영어를 자주 쓰고, 르네상스에 끼친 기독교의 공로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지적했다. / 쉴라플라이는 페미니즘과 남녀평등헌법 수정안에 대한 반대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한 보수파 인사인 필리스 쉴라플라이의 아들이다. 미국에 뒤질세라 한국에서도 오늘 월간 박정희가 창간 되었다. 두둥- (물론 양쪽 성격이 조금 다르긴 한 듯 하지만) 그나저나 미국 영어를 안쓰고 영국 영어를 쓴다고 하니 문득 어느날, 조카가 한 말이 떠오른다. "삼촌, 왜 미국은 자기네 말도 없어요? 영어는 영국말이잖아요."

2007.7.5. 아! 이틀 동안 낯모르는 소액 입금만 5천8백만원 “이러다 매체 못만들면 어떻게 하지?” “튀어야지.” “그래, 근데 돈은 놓고 튀자. 공탁하면 되잖아.”
2007.7.1. 6월항쟁이 대화와 타협 이었단다.
"박효종·이영훈 서울대 교수 등이 나선다. 6·29선언은 "민의에 순응한 현명한 선택(박효종)"이었다며, "당시 국민과 정권의 상호 대화와 타협의 정신을 현 정권과 정치권이 새겨야 한다(이영훈)"고 말한다 .(중략) "대화와 타협" 에 대해 저런 정의를 가지고 있으니 노무현대통령이 아무리 "대화와 타협" 이야기를 해봤자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화와 타협을 하자." 고 하면 "지 금 공권력을 동원해서 우리를 다 죽이겠다는 거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될테니 이게 커뮤니케이션이 되겠냐고. 정말 저런 생각을 가진 쪽 사람이 대통령 되서 대화와 타협 해보자고 할까봐 정말 무섭다, 무서워.
우리나라에서 정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으면 안되는 사람들은 바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투표권을 가진 국민들이랍니다. 파란 하늘을 좋아하면 한나라당 편드는 거고, 노란 셔츠를 꺼내입으면 노사모가 되어버리는 시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