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공드리의 광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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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들에 대한 글들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1,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2)을 올렸는데, 이번엔 그가 찍은 광고들이다. 그가 찍은 광고들도 역시 장면 장면마다 그만의 특징이 잘 새겨져 있다.
예전에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들에 대한 글들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1,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2)을 올렸는데, 이번엔 그가 찍은 광고들이다. 그가 찍은 광고들도 역시 장면 장면마다 그만의 특징이 잘 새겨져 있다.
요즘 여기저기서 새로운 미디어, 새로운 저널리즘과 UCC (UGC)를 이용한 서비스에 대한 시도들이 한창이다. 내가 가장 흥미롭게 본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야후!의 시도이다.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개봉된지 13년 만에 3D 버전이 나왔다. 벌써 13년이나 흘렀다니!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곰곰히 영화를 봤던 시절을 떠올려 보니 맞는 것 같다. 현실은 현실인 법. 그나저나 서양에서 불길한 숫자인 13에 의미를 둔 건 마케팅팀의 의도였는지 아니면 3D를 영화를 만드는 제작진의 의도였는지 궁금하다.
EBS 지식채널 ⓔ - 제 정신으로 정신병원 들어가기
2006.12.02. 캐나다 교육의 파리 증후군
조기 유학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 부실한 한국 공교육을 지목한다. 그리고 그들은 여전히 여기 와서도 부실하게 느끼지는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자기의 기대와 다른 캐나다 공교육에 대한 불만을 터트린다. 어쩌라고.... 그러게, 어쩌라고.
기즈모도에서 봤습니다.
SNAP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